아쉽게도 스타크래프트는 당분간 안하기로 했다. 매일매일 해서 질렸기도 하고, 자꾸 지는 바람에 재미를 잠시 잃은 것 같다.
그래서 시작하는 게임이 창천 온라인이다.
친한친구 한명이 추천을 해줘서 하는거지만 언제 접을지 몰른다.
창천의 만랩은 40인것 같다. 공성전 100:100이라 하지만 아직 레벨이 낮아 어디 함부로가다간 죽는다 ㅠㅠ
거래는 없는 것 같구, 퀘스트는 마구마구 준다 깨도깨도 끝이없다..ㅎㅎ
캐릭터는 검객, 무사, 협객, 역사가 있다.
그래픽은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이펙트도 좋은 편은 아니다. 하지만 공성전이라는 재미때매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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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온라인게임에는 발을 들여놓아본적이 없는 1人...^^
온라인게임도 은근히 재미있는데, 저 같은 경우엔
레벨 올리기가 힘들어 그만 둔다는^^ㅎㅎ
온라인 게임을 뭘 해 볼까 하며 고민하고 있답니다.
처음 시작한건 씰온라인이고.....
그 다음은 WOW~~~ 다음은 군주 정도 했습니다.
와우빼고는 대략 30가량 키웠고... 와우는 16정도 키우고 느린 컴을 원망하며 접었습니다.
지금은 가능한데, 게임에 돈을 쓰기가 싫어서;;;;;;;
가끔씩 팡야나 카트나 하고 있답니다;;;;;
(사실 오늘부터 다시 시작을 했지만....)
왠만한 재미있는 게임들은 다 유료화 더군요.
전 이거 안땡기던데..ㅡㅡ
전 그럭저럭 한데요.^^